실현 불가능한 것들 투성이임

세상살아가는데 어쩔수없는 필요악들을 까대면서

그걸 '계몽' 이라고 포장함.

현재의 필요악을 인정하고 그 속에서 노력하면서 아름다운 가치들을 실현해 나갈 성숙한 생각은 하지 못하고

노력한번 안해봤으면서 분노만 해대는 거임.

난 좌파가 사상이 아니라 정신병이라고 생각한다.

정상적인 성인이라면 좌파 아님.

아니면 세상에 대한 관찰과 통찰력이 부족한 빡머가리들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