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문화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말아 달라.
사실, 결혼이주여성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이라 한다.
국제결혼가족이라는 말이 있는데도 괜히 낮춰 불려지는 것 같아 또 다른 차별처럼 들린다는 것이다.
또 독일, 프랑스 등의 정상들이 직접 다문화 실패했다고 선언했는데 왜 실패한 역사를 되풀이 하냐는 것이다.
2. 다문화 가정 우대 멈추고 국제결혼가족도 한국가정의 일부로 봐달라.
1항과 같은 논조이지만 지원 받아봐야 집한체 받는 것도 아닌데 괜히 사탕하나 물려받고 과대 홍보 당하니 거지 취급 받는 것으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선진국 출신 외국인으로 한국의 이런 보여주기식 온정주의를 이해 못할 수 있다.
3. 난민법폐지, 난민협약 탈퇴하라.
어떤 나라가 국제 난민 문제에 개입하려면 국제 정치외교 문제, 종교 문제 및 주변국과의 정세에 의한 안보 문제에서 자유로워야 한다. 다시 말해 국제 무대에서 견제와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위치에 있어야 하는데 아직 한국은 그런 나라가 아니라는 것이다. 게다가 난민은 전쟁이나 이념 갈등으로 인해 발생한 재화를 하기 위하여 다른 나라나 다른 지방으로 가는 사람으로 꼭 난민이 외국인일 이유가 없다. 탈북자도 엄연한 난민이고 이를 100% 수용(31500명)하는 분단국가가 지구 반대쪽 중동난민까지 참견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다.
정작 난민문제에 개입할 수 있는 일본(G7)의 난민 인정 건수를 보면 한국의 탈북난민을 제외한 건수보다도 적을 정도로 국제(중동) 난민이란 일본 조차 개입하기 어려운 문제인 것이다.
4. 외국인을 우대하지마라. 한국은 외국인에게 선거권까지 주는 나라.
한국인이 외국에서 의료 지원을 받는지의 여부는 모르겠다.
그러나 주변국을 둘러봤을 때 한국은 자국민이 우대받지 못하면 없어질 나라라는 건 팩트.
또 대대로 어어진 한국 정치를 봤을 때 합리적인 판단과 사고가 불가한 것 같다는 것도 잘본 것 같다.
우리가 남의 나라로 부터 침략당한 것은 분한 일이지만, 도리어 남의 땅을 침략 한번 못 해 보고 얻어 맞기만 한 것이야 말로 부끄러운 역사인 것이다.
<일본여성의 의중을 2줄로 정리해 보면...>
1. 제 앞가림하기도 후달리는 것들이 남의 나라 걱정하게 생겼냐?
2. 한국은 난민 같은 것에 참견할 위치가 아니니 어설프게 유럽 흉내내지 말고 주제를 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