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시장경제와 자유 민주주의

포만할 정도로 누리던 대한민국이었다


누리고 즐기는 일에 배터지는 줄 모르고 취하다가

결국 소돼지가 되어 제발로 차버리는 꼴이 일어났다

십대 강국까지 간 대한민국을


언론과 좌빨의 선동에 놀아나더니

황금거위 자유 대한민국을 배 가르는 일에 적극 나서는

정말 소개돼지가 되고 말았다


제아무리 선동과 세뇌가 주도면밀하다 해도

영구히 개돼지가 되란 법은 없다

그러기에는,이 나라에 개돼지들은 아주 영악한 것들이다


자신의 입에 풀잎사귀를 달고 살 개돼지는 없다

워낙에 달콤하고 맛잇는 의식주에 길들여진 개돼지인지라


이들이 좌빨정부를 만들었다 한들

지입에 들어갈 고기 한 점이 풀로 변하고 있는데

인내와 지지를 유지할 충심이 있겠나


개돼지의 속성이 이때에도 선동에 휘둘릴 것 같나

경제가 폭망하는 게 눈으로 보여져

의식주는 빈민굴로 변한다고 시뮬레이션을 실시간 틀며

검색하는 것들

지 입에 밥풀 하나라도 잃어버리면 죽고 못 사는 개돼지들 아니가


언론 좌빨

니들이 만든 개돼지들이지만

배터져 죽을 포만감을 즐기던 게 바로 직전인 어젠데

이를 기억에서 지울 수 있겠나


더 배불리어 짜구가 날지라도 뭔가 부족한 것들이다

경제가 폭망하는 와중이라면

배고픈 개돼지들 눈에는 뵈는 것이 과연 있겠나

두 눈에 불을 켜고 덤비지 않겠나


그 원흉이 되레 개돼지 자신들이 지지하던

탄핵들과 좌빨들인 걸 안다면

말초적인 성향의 개돼지들이 정말 가만 있겠나

약간의 충동에도 부들거리는 것들이라서 

철천지 웬수로 잡아먹을려 하지 않겠나


과연과연 정말정말

가마떼기처럼 가마이 있겠나

너희들,개돼지로 일어났다 개돼지로 죽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