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중국의 사다리를 걷어찼지만


중국은 사다리에서 떨어지진 않았다.

다만 사다리가 잠시 흔들려 오르는 속도가 느렸을 뿐이다.

이런 시련이 3번 이상은 있을 것이지만 2030년도 중반에 중국이 세계경제 1등으로 도약할 것이다.

중국은 4차산업에 대한 숙제를 거의 마쳐가고 있다.

이번 무역전쟁은 중국의 경제 내성을 기르는 시험을 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이 미국의 공격에 혼자서도 견딘다고 생각하면 중국은 기술식민지에서 벗어나 다시 만리장성을 쌓을 것이다.

이번 미국의 경제 선제 공격은 중국의 경제 성장률이 예상보다 빠르기 때문에 트럼프가 사다리를 찬 것이라 생각된다.

내생각에는 미국의 선제공격이 통했기 때문에 미국 주식시장이 올른 것이 아니라 미국인의 중국투자 했던 사람들이 미국의 무역전쟁이 시작된다고 하자 일시적으로

미국 유동자산이 미국으로 회기되서 올랐다고 본다.

골드만 삭스같은 경우 미국 정책이 뭘 할지 이미 꿰고 보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중국에 투자했던 많은 달러가 일시적으로 미국으로 들어온것 뿐이고 아직은 중국과 미국의 경제 전쟁이 미국승리라고 보는 것에는 나는 신중한 편이다.

중국이 일부러 약한 모습을 보여서 미국을 방심하게 하는 것 이라는게 내 생각이다.

시진핑 같은 경우 일부러 유럽에 미국이 자기만 불공정 무역을 한다고 고자질하고 이간질 시키고 있고 그게 더 통하고 있다.

일본과 유럽 둘이 무역협정을 맺었다는게 무엇을 뜻하는가?

중국 미국 둘의 보호무역 때문에 일본으로 돌아들어간다는 전략이다.

중국이 경제 강대국 되는 날짜를 몇달 몇년 좀더 늦추는 효과정도 밖에 없고 미국도 이게 지속되면 중국 발목 잡는 사이에 일본이나 유럽이 치고 나올지도 모른다.

어부지리격으로 말이다.

빨리 중국을 빠른시간에 러시아 처럼 속전속결로 박살내지는 못하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