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영화관알바 노예임..
주말에다가 날도더워서 그런지 손님도 진짜많이옴
환복하고 상영관에 갔는데
까불까불거리는 초등학생 꼬꼬마손님이 나보더니
"잘생겼다!" 한마디 하길래
출근하자마자 기분좋아졌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