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선수 포함해서 20여명

세계 작은 나라까지 합해 240여개국 중에 어떤 나라의 팀이 최고의 축구팀을 만들었을지

과연 유전자의 크로아티아냐 흑인 유전자와 합한 프랑스냐

정말 기대된다.

10조 단위의 거대 스포츠 게임

예상에 음바페가 치고 나오다가 크로아티아 병풍진이 견고하면 볼을 띄워 지루에게 맞출것 같고

틈이 많으면 그리즈만이 거인들을 비집고 쥐새끼 처럼 빠르게 공간을 찾아 골을 날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