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좌파=복지확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건 전세계 어디에서든 크나큰 착각이다


모든 형태의 복지중에 가장 직접적, 실질적, 효율적이며 이상적인 형태는 바로 "현금복지"인데


좌파가 집권하면 할수록, 득세하면 할수록 오히려 현금복지는 축소되고 서민들에게서 세금만 더 많이 뜯어가게 되는것이다.


애초에 정말로 복지를 늘리고싶은 자라면, 공무원수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공기업을 최대한 조져서 방만한 경영을 막는등의 방법으로 세수를 최대한 아껴


이 아낀돈을 전부 현금복지로 돌리는 노력을 하는 동시에


서민층이 내는 세금또한 되도록 최소한으로 줄일려는 노력을 해야지 정상이지만


좌파들(구체적으론 좌파 정치인들)은 대게 이 명백한 사실을 부정하거나, 대놓고 부정하지는 않더라도 완전히 정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즉 서민들이 내는 세금을 최대한으로 늘리고, 공무원수도 최대한으로 늘리고,공무원  공기업 노조들의 불합리한 요구들을 전부 들어주고 성과급등을 폐지하여 최대한 방만한 경영을 할수있게끔 해준다는 것이다


도대체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좌파의 핵심은 "복지"가 애초에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의 핵심은 "충성계급의 양성"이다. 전교조같은 조직만 봐도 알수있듯이 세금으로 공무원 조직을 충성계급으로 만드는것이 가장 효율적이고 현실적이며 영향력행사에 유리하기 때문에 그렇게 움직이는 것이다


예를들어 교사 공무원 조직을 정치세력화 시키면 아무것도 모르는 학생세대를 성인이 되기 이전에 좌파 쪽으로 세뇌시키는 작업을 할수있고, 여성부를 정치세력화 시키면 전국의 여성단체들도 전부 정치세력화 할수있으며 문화진흥쪽을 정치세력화 시키면 세금 지원을 받는 각종 문화계, 즉 영화, 드라마, 음악계를 좌파세력화 할수 있는것이다. 또한 같은 원리로 공무원 조직을 통해 언론또한 정치세력화 할수있다. 그러니 이보다 더 효율적인 권력장악 수단이 없는것이다


좀더 정확히 말하면 좌파이념의 핵심은 "소수 정치세력이 모든 부와 권력을 독점하는 독재"다. 


역대 좌파들이 좋아했던,  좋아하는 국가들을 봐라. 체게바라의 나라 쿠바, 마오쩌둥의 중국, 레닌, 스탈린의 소련, 호찌민의 베트남 등등


이들은 모두 소수 정치세력이 국가의 모든 부와 권력을 독점하고 대대손손 권력과 부를 세습하는 계급사회다. 그들은 한국또한 이런 국가로 만들기위해 움직이고 있는것이다. 비단 한국뿐만이 아니라, 전세계 좌파들은 전부 비슷한 전략을 취하고 있다. 그들의 맹목적인 이민, 난민정책또한 이민자, 난민자들이 어느정당에 몰표를 주는지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이지 다른 이유가 아니다. 좌파 이념이라는건 결국 정치인들 자기 자신들을 위한 글로벌 규모의 초거대 사기극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나는 그래도 언젠가는 이런 사실들이 널리널리 알려져서 전세계좌파들이 일제히 완전히 몰락하는 날이 올것이라고 믿고있다. 현재 미국 유럽쪽에서 2030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불고있는 보수열풍이 심상치 않다. 그들이 서서히 세를 확장하며 인터넷 여론부터 잠식하고 있다. 한국에도 곧 그런 때가 올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