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이 그토록 오매불망하던

소위 민주팔이 진영안에서 여야로 갈라서는 거.

보종수준 좌민끼와 과격한 좌민끼 정도의 차이다.


지금 문재인과 그 세력이 큰 하나 먹고

정의당 중심으로 다른 하나 먹고


한나라 새누리 자한당 이 세력은 소멸해서

무소속 같은 처지로 만들고...


저들이 지금 최후의 칼을 빼든 거 같다.

총선에서 이 력사적 대업을 완성하기 위해



더민당 180석 정의당 100석 기타 20석

이런 만화같은 스토리를 만들고 있는 듯.

이번 지방선거에서 보듯이 불가능한 시나리오가 아니다.


지금 보수로 불리는 세력이 정말로 하나로

뭉치지 못하면 내 장담한다.


여론 선동으로 저렇게 될 수도 있다.

경제가 아무리 나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