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김정은 트럼프가 주인공인 평화팔이 영화가

막을 내리고 있다. 지방선거를 정점으로 급 브레이크 들어감.

경제 때문이다.


이제 당분간 선거도 없기 때문에 경제 사정이 가장 중요한

정치적 동력임. 평화팔이 조삼모사 야바위 쇼 놀음으로

표를 사는 얼렁뚱땅은 더 이상 안먹힘.


개돼지라도 알건 알고 볼건 본다.

계속해서 평화팔이쇼 틀면 국민적 비난 속에 강제로 막을 내리게 된다.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 두번이라고 선동쇼에

그 정도 내성은 있다 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