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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366&aid=0000410484


삼성전자가 내년에 약 90억달러(약 10조원) 낸드플래시 시설투자를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평택 공장과 중국 시안을 중심으로 고성능·고용량 3D 낸드플래시 생산 규모를 늘려 경쟁사들과의 격차를 크게 벌린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