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가 도톤보리 근처라 자정 거의 다 됬을쯤에 도톤보리 주변에 어슬렁거리고 있었는데

어떤 아줌마가 나보고 "한국에서 왔어요?"라고 묻길레 얼떨결에 네라고 대답했는데 이쁜 아가씨들 많다고 들렸다 가라고 했음.

나야 뭐 숙소에 친구들 있으니 씹고 지나갔는데 내가 한국인인거 어떻게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