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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의 앵커브리핑, 오늘은 여러분께 드리는 몇 가지 질문과 함께 시작을 하겠습니다.


Q. 내가 돈을 낼 때는 남기지 않고 먹는데, 누군가가 사줄 경우엔 '남겨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Q. 집에서는 화장지를 아껴 쓰지만 공중화장실이나 레스토랑에서는 마음껏 사용한다.


Q. 내 돈으로 여행할 때는 되도록 저렴한 항공권을 찾아보지만 출장 경비가 나온다면 비싼 항공권을 구입한다.


내 돈을 쓰기에는 뭔가 아깝지만 남의 돈이라면 조금은 더 써도 될 것 같은 양면적인 감정들을 말하고 있죠.


질문을 던진 사람은 일본의 금융전문가 이즈미 마사토입니다.


그는 진정한 인격이란 내 돈이 아닌 '다른 사람의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가에서 나온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의 '남의 돈 사용법'은 어떻게 봐야 할까…


그 돈은 누구도 아닌 우리가 건네준 세금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세금을 내기 위해서 우리 중의 누군가는 목숨을 걸고 일하기도 합니다.


(여까진 좋아..그 다음 연결을 공작 해볼까?)


과연 그 피같은 세금을 북한에 펑펑 쏟아붙고.


중국에 주고.미국에주고.전라도에 주고.


페미니즘 그성별에게 주고.국가부채.가계부채최고


치를 찍고..실업자는 사상최대에..국가는 곤두박질


치고있고.주식과부동산.무역.가계전방위적으로 꼬


라박으면서.자영업자.중소기업도 최저임금상승과대


출금리 상승으로 목을 조르고.대기업마저 목조르고


.기술유출까지 강요하고.검찰조사를 밥먹듯이..


이러는 동안


정작 당사자인 국민들은 받았다는 느낌을 전혀


받지 못했단 말이죠.


국민들은 주기만 하고 받지는 못했다.


앵커브리핑의 노무현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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