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구에서 무료급식허면서 느낀점
1. 대구 시내에도 가족들이 돌보지않는 독거노인들이 많다는걸 느꼇음
2. "틀딱이들도 젊었을때는 열심히 일하고 자식 돌봤을텐데..." 라고 생각하면서 안쓰러워함.
3. 하지만 급식할때 질서 안지키고 밥 빨리 안준다고 땡깡부리고 때쓰는거보면서 왜 저렇게 사는지 이해가 될꺼같았음.
4. 관리자분께서 똥마려우면 시설뒤에 화장실 가서 용변보라고하면서 'CCTV'에 우리시설에서 밥먹고 나오신분이 길에 똥싸는거 찍혔다고 알리는걸들음.
5. 젊어서 술, 담1,배, 여자or남자, 돈만 밝히고, 노오오오력 안하고, 인내심없고 절제력없어서 가족한테 버림받고 저렇게 거지꼴 하고 사는구나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