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에서 제일 많이 사용되는 언어는 영어다.
런던 뿐만 아니라 영국 전체에서도 그렇다.
이 지도는 런던 시내에서 영어 다음으로 많이 쓰이는 언어를
런던의 자치구 별로 나타낸 지도 이다.
영국 런던에서 영어 다음으로 많이 쓰이는 언어는
프랑스어, 스페인어, 독일어 정도면 뭐 그러려니 할 것이다.
근데 지도를 보면 '펀자브어', '타밀어', '네팔어', '벵골어', '아랍어', 구자라트어, '우르두어'가 표시돼 있다.
이들 언어는 인도, 스리랑카, 싱가포르, 네팔, 방글라데시,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 파키스탄 등지에서 많이 쓰이는 언어이다.
싱가포르 말고는 다들 난민이 많이 유출되는 지역이다.
터키어는 조금 애매하다.


영국 난민들이나, 난민을 수용해야한다는 영국인들이 시위하는 사진이다.
제주도에 예멘 난민 받으면 영국꼴 난다.
독일, 영국, 프랑스의 사례를 보고 받으면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