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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뿐이 아니다. 이번 대회에서 출전하지 못했지만 월드컵 무대에서 2골을 넣으며 2010남아공월드컵에서 한국이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에 진출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이청용(30·크리스털 팰리스) 또한 기로에 섰다. 경기력을 회복하지 못해 러시아월드컵 최종엔트리에서 탈락했다. 적지 않은 나이인데다 예전의 기량을 되찾으려면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동기인 기성용, 구자철과 함께 태극마크를 반납할 가능성도 있다.


기성룡이는 무릎인가 안좋다니 그런갑다 하고


구자철이는 야 넌쫌 그래.독일전에서 문전에


패스준거를 가슴으로 트래핑하다가 피식 쓰러지면


서 쩔뚝거리냐?이미 노무 틀딱화됐어.접어.


그리고 이청용은 모르겠다.뛰긴했나?


https://m.sports.naver.com/russia2018/news/read.nhn?oid=382&aid=0000656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