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3살이고 여친은 20살 여친동생은 18살임

어제 밤에 통화하다 서로 장난치면서 이야기하던 와중 내가 왜 따박따박 대들어 이렇게 말했음

여친도 그거 듣고 웃으면서 따박따박 대들지말래 라고 말하면서 웃던데 갑자기 여친옆에 있던 여친동생이 고추잡고 터트려버려라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임

순간 너무 화나서 걍 존나 어이없네 쟤 나랑 한번이라도 본 사이거나 서로 친한사이냐? 나한테 저딴말을 하게 라고 말하고 끊었거든

그러다 방금 여친이 전화와서 내동생 페미야 오빠가 따박따박 대들지말래서 그랫나봐 이러길레 

페미면 마두친적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 고추잡고 터트려라는 말해도 되나? 그런식으로 말하고 끊었거든

아직도 샹각해도 화나는데 어쩌지

참고로 여친은 페미 아님

한서희나 양예원 그거보고 관종이라고 말하고 모텔비도 반씩 부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