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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아십니까 이 양반들 내가 광화문이나 동대문 올때마다 맨날 외국인들 대상으로 붙잡고 포교행위하는거 보이는데..



보통은 서양인들 대상으로 하더만..오늘은 특이하게동양인 외국인관광객한테 이러고 있더라. 어느나라 사람인지는 잘 몰겠던데..영어쓰은걸로 봐서 싱가포르같은데가 아닐까 추측한다.



한국인들은 "아..도를 아십니까 그거" 하고 무시를 하거나 할텐데..외국인들은 이거 얄짤없이 모르니까 걍 전통문화체험이 어쩌니 하니까 따라가는 사람 많다.




외국인 관광객들 한테 자꾸 이러는거 이거 일종에 심각한 나라망신 아니냐? 사람들이 관심이 없어. 아무도 안떠들고 이런일이 일어나는 줄도 모르는거 같다....



이미 유학생커뮤니티에선 foreigner trap이란 이름으로 불리고 있고 경고문 같은거도 만들어서 자기들끼리 조심하라고 뿌리고 다니더라


심지어 국내거주 외국인 교수 한명이 이 집단에 대해 논문까지 썼을정도다...


이게 왜 화제가 안될까


뉴스에서 한번만 방송으로 내면 좋을텐데.


외국인한테 이러는거는 거의 사기행위이고 심각하게 비열한 낚시이자 관광객 등치는 기만행위라고 본다.


이거는 우리가게 와보라고 삐끼질하는거나 길에서 기부해달라고 종이들고 하는 그런 차원이 아니다이기.....자기들이 종교인이 아니고 주장하면서 뭔 전통문화체험따위를 가장해서 사람을 꼬드겨 특정장소로 데리고 가서는 절을 시키는등 이상한 종교행위를 하게한뒤 그걸 한국전통문화라고 하면서..종국엔 돈을 기부형식으로 요구하는데...


종교의자유 법의 테두리 안에서 미꾸라지같이 움직이기때문에 어쩔 수가 없단다.



시발색기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