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율이 썩창인 건 둘째치고 할만한 게임이 없다.
보통 할만한 게임들 나오면 사람들이 바로바로 사서 할인 기간에 살 게 없음.
재밌는 게임들이 한달에 몰아서 3~4개씩 쳐 나오는 바람에 지갑 감당 안되서 세일 기간 노리는 것도
옛날 얘기임. 한 달에 재밌는 게임 하나 나오면 요즘은 시바 존나 감지덕지다.
거의 분기별로 1개 나올까말까한 수준. 게임사들이 매너리즘에 쳐 빠져서 독창적인 게임이 안나옴.
할인율이 썩창인 건 둘째치고 할만한 게임이 없다.
보통 할만한 게임들 나오면 사람들이 바로바로 사서 할인 기간에 살 게 없음.
재밌는 게임들이 한달에 몰아서 3~4개씩 쳐 나오는 바람에 지갑 감당 안되서 세일 기간 노리는 것도
옛날 얘기임. 한 달에 재밌는 게임 하나 나오면 요즘은 시바 존나 감지덕지다.
거의 분기별로 1개 나올까말까한 수준. 게임사들이 매너리즘에 쳐 빠져서 독창적인 게임이 안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