米、中国と協議活発化へ休戦協定改定で北の体制保証
미국, 중국과 협의가 활발해져
휴전협정 개정으로 북한의 체제 보장
산케이신문, 2018.6.20.
トランプ米政権は、北朝鮮の金正恩朝鮮労働党委員長の訪中を続けて3回にわたって受け入れるなど、北朝鮮の「後見人」としての立場を一層強めている中国の習近平体制に関し、北朝鮮の完全非核化を待たずに制裁圧力の緩和に踏み切るのを強く警戒する。米政権としては、北朝鮮との実務協議の責任者を務めるポンペオ国務長官を早急に訪朝させ、中朝に今後の非核化交渉の主導権を握られるのを避けたい考えだ。
트럼프 미국 정권은 북한의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의 방중을 계속해서 3회에 걸쳐 받아들이는 등, 북한의 ‘후견인’으로서의 입장을 가일층 강화하고 있는 중국의 시진핑 체제에 관하여,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기다리지 않고 제제 압력의 완화에 나설 것이라는 것을 강하게 경계하고 있다. 미국 정권으로서는 북한과의 실무 협의의 책임자를 맡고 있는 폼페이오 국무장관을 서둘러 북한을 방문하게 하여, 중국-북한에 의해 향후의 비핵화 교섭의 주도권을 빼앗기는 것을 피하려 하고 있다.
ポンペオ米国務長官は18日、中西部ミシガン州デトロイトで講演し、先の米朝首脳会談で合意された「朝鮮半島の完全非核化」の具体的手順などに関し話し合うため、「遠すぎない将来」に再訪朝する意向を明らかにした。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6월 18일 미국 중서부 미시건 주 디트로이트에서의 강연 중에 앞서 미북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의 구체적 절차에 관해서 협의하기 위해 ‘머지 않은 장래’에 다시 방북할 의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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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ankei.com/world/news/180619/wor1806190050-n1.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