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 | 뜬금없이 마눌년이 7살짜리 아들 데리고 쥬라기월드 폴른 킹덤을 보러간다는게 아니겠노? 쥬라기월드가 12세 관람가이고, 이전 작들을 모두 섭렵해본 나로서는 애들이 보기엔 너무 잔인하고 호러성 요소도 나오는걸 알기에 7살 아이가 관람하는데 문제가 없을지 한번 검색해보왔다. 역시나 이런 정보는 전국 곳곳에 어김없이 만들어지는 맘충년들 카페가 제격 아니겠노? 근데 호옹이? 쥬라기월드를 7살 정도 아이에게 보여줘도 되는지 단순한 질문인데도 지역마다 맘충년들 의견이 제각각인 사실을 알게됨. 우선 서울 맘충들을 봐보자.
잼있게 봤다는 아이도 있지만 대다수는 잔인하고 놀라는 장면이 많아서 7살 애 보여주기엔 좀 무리라는 의견이노. 뭐... 이정도면 걍 맘충들의 노멀한 반응이라고 본다. 이번엔 감자국 맘충들 반응을 한번 봐 BOZI
존나게 잼있게 봤다는 의견은 일빠 하나밖에 없고 감자국 촌구석 동네답게 나머진 죄다 무서워서 비추란 의견이노. 역시 순수한 감자국 맘충들다움. ※ 번외지만, 김치녀중엔 신부감을 굳이 고른다면 감자국 여자 추천한다. 순수하고 의리있고 생활력 강함. 다음은 좌좀화 배신의 성지 멍청도 맘충년들 반응
여기도 보다 잠든 애 하나 빼곤 애들이 무서워해서 비추란 의견이 대부분 뭐 노멀하기도 하고 멍청도답게 순수한 면도 보이지만 좌좀화 배신의 성지인 멍청도 이곳은 이제 뭘 해도 나에겐 ㅁㅈㅎ의 도시다이기. 김종필이 대성통곡한다. 멍청도 시밸련들아.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민주화의 성지 7시 맘충년들
역시 강력범죄 1위의 지역답게 어려서부터 잔인, 호러 시청각 조기교육을 탄탄히 시키는 그곳 맘충들의 모습이다. 휴 그만 알아보자. 3줄요약 1. 그곳의 지역 성향은 2. 우선 타고나는 것이며 3. 조기교육을 통해 한층 더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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