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경기 사상 최초 조는 골키퍼가 나타났다. 6월 23일 러시아 월드컵 2차전 멕시코 골키퍼는 한국전에 출전해 후반전부터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다고 전해진다.
<사진첨부 FIFA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