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들은 모르겠지만 난 고졸이다..
고1때부터 입시미술을 해왔어
그냥 꿈많은 학생이였다. 꿈은 디자이너였고
고3 입시미술은 힘들었어 . 입시그림을 그렸지만 학원에서 실기성적은 탑이였다.
입시학원 학원비가 월 150만원이라고생각하면되
지금은 200만원정도 할꺼다.
그게 우리나라 입시미술.미술계의 현실이야
입시때 대학에 낙방한이유는 성적때문이야
공부하는 학생은 아니였다.
하지만 재수하지않았어. 그냥 포기했어
말도안되는 학원비에 . 입시미술을 또다시할 자신이없었다.
쉽게말하면 집도 서민층에 속했고.
그리고 항간소문에는 입시비리라고
네이버에 (미대입시비리) 검색해보면알꺼다.
우리학원도 홍대교수진들이 와서 학생들 그림을 평가하곤했다.
그나마 지금은 성적순 (실기순이아니라) 대학 입학이 그나마 정당하다고 봐
입시비리에 대해 하도 말이많아서 대학들도
실기로 대학가는게 아니라 성적으로 대학가는 룰로 바뀌고 있어.
고졸 서비스직으로 사는거 만족한다. 난
그리고 이렇게 유화그림그려서 유튜브에 올릴수있는것도 감사하게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