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에 사는 모씨는 최근 아내의 이상한 행동에 의심을 품고 사립탐정(PI: Private Investigator)을 고용
아내의 뒤를 쫒게 했다.
모씨의 아내 앰버. 댄스 지도자이자 세 아이의 어머니
그리고 사립탐정은 전 유타재즈 치어리더 출신의 유부녀 앰버가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는 확고한 증거를 잡고
앰버 소유의 댄스연습실에서
두 년놈을 현장포착하였는데
불륜관계라면 이골이 날대로 난 사립탐정은 그러나
앰버와 신나게 떡을 치고 있는 상대남이
17살 지 애새끼인 걸 알고, 아연실색. 눈을 부비고 나서 간신히 입을 뗐다
'아니 너....'
알고보니 앰버란 년이 지 아들에게 온갖 선물을 사주고, 댄스 경연대회에 나갈 수 있게 경비와 지원도 해줬다는 거
둘은 교회 주차장은 물론 여기저기서 은밀하고 화끈한 섹스를 즐겼고
유타주는 18세 미만의 아동과 섹스는 불법. 따라서
앰버는 경찰서에서 번호표 들고 머그샷 찍음
앰버는 플리바겐으로 한건만 인정하고 나머지는 넘어가는 식으로
금고 30일, 150시간의 사회봉사 처분만 받음. 천조국 법집행에 갸웃~
아까 유령 잡으려고 cctv 설치했는데 지 마누라(실은 동거녀) 지 아들하고 떡치는 거 발견한 글을 보고
기사를 검색하던 도중에 연관 기사로 나온 거 소개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