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에 사는 모씨는 최근 아내의 이상한 행동에 의심을 품고 사립탐정(PI: Private Investigator)을 고용

 

아내의 뒤를 쫒게 했다.

 

 

 

utah-jazz-dancer-affair-minor-1.jpg

모씨의 아내 앰버. 댄스 지도자이자 세 아이의 어머니

 

 

 

utah-jazz-dancer-affair-minor-4.jpg

그리고 사립탐정은 전 유타재즈 치어리더 출신의 유부녀 앰버가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는 확고한 증거를 잡고

 

 

 

 

 

utah-jazz-dancer-affair-minor-2.jpg

앰버 소유의 댄스연습실에서

 

두 년놈을 현장포착하였는데

 

 

 

 

불륜관계라면 이골이 날대로 난 사립탐정은 그러나

 

앰버와 신나게 떡을 치고 있는 상대남이

 

 

 

 

 

17살 지 애새끼인 걸 알고, 아연실색. 눈을 부비고 나서 간신히 입을 뗐다

 

 

 

 '아니 너....'

 

 

 

 

 

 

utah-jazz-dancer-affair-minor-6.jpg

알고보니 앰버란 년이 지 아들에게 온갖 선물을 사주고, 댄스 경연대회에 나갈 수 있게 경비와 지원도 해줬다는 거

 

 

 

 

utah-jazz-dancer-affair-minor-9.jpg

둘은 교회 주차장은 물론 여기저기서 은밀하고 화끈한 섹스를 즐겼고

 

유타주는 18세 미만의 아동과 섹스는 불법. 따라서

 

 

 

 

utah-jazz-dancer-affair-minor-7.jpg

앰버는 경찰서에서 번호표 들고 머그샷 찍음

 

 

 

앰버는 플리바겐으로 한건만 인정하고 나머지는 넘어가는 식으로

 

금고 30일, 150시간의 사회봉사 처분만 받음. 천조국 법집행에 갸웃~

 

 

 

 

 

아까 유령 잡으려고 cctv 설치했는데 지 마누라(실은 동거녀) 지 아들하고 떡치는 거 발견한 글을 보고

 

기사를 검색하던 도중에 연관 기사로 나온 거 소개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