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속의 태아를 지우는걸


(여자의 발목을 잡는) 기생충 한마리 구제하는것 쯤으로 여기는듯하다






이제는 페미니즘이 일파만파 퍼져나가서


페미년이냐 일반인여성이냐 구분할거 없더라







혜화역 사태 때 온갖 저급한 글귀적힌 피켓 든 


1만명의 정신병자들 봤지? 


저 통계 보이지?


걔들은 페미 중에서도 진성 꼴페미들,


빙산의 일각일뿐



그냥 그게 '보통의' 한국여자 스탠다드야









본인 스펙이 최소 결혼정보회사 3티어 나올수준 아니면 한국여자와의 결혼은 포기해라,



그런 수준이 아님에도 굳이 결혼을 선택한다는 의미는



모성애라곤, 아니 인간성이라곤 1도 없는


태아를 죽이는걸 암세포, 기생충 한마리 잡는것과 동급으로 여기는 미친 병신년들을 



니 평생의 반려자,


니 자식의 어머니로 받아들인다는게 


무슨 의미인지는 말 안 해도 알지?














요약.


니 스펙이 결혼정보회사 3티어가 아님에도 결혼을 강행한다면



니 마누라가 정신병자 페미년 or 탈김치가 아닐 확률



 <<<<<<<<<<<<<<<(넘사)<<<<<<<<<<<<<<<



장탄수 6발짜리 리볼버에 총알 5발 채워놓고 뚝배기에 대고 카프카스룰렛 했을시


니 뇌수랑 납탄이 상봉하지 않을 확률,





왜 굳이 제일 멍청하고 고통스러운 자살방법을 택하려 드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