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따온 글들은 참조내용임 >>>>>>
[5월3일 올린글]
http://www.ilbe.com/10502296121
[폼페이로가 2차 북한 방문시 트럼프의 기자회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이란핵협정 탈퇴를 발표하던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김정은(국무위원장과)의 다가오는 회담에 대비해 지금 이 순간 폼페이오 장관이 북한으로 가는 중"이라며 "그는 곧 거기에 도착할 것이다. 아마 1시간 안에"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시점을 계산하면 폼페이오 장관은 이미 북한에 도착했을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계획들이 세워지고 있고 관계가 구축되고 있다"면서 "거래가 성사되고, 중국, 한국, 일본의 도움으로 모두를 위해 미래의 큰 번영과 평화가 성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북미정상회담 장소·일시에 대해 "우리 회담이 예정됐다. 장소가 선택됐다. 시간과 날짜, 모든 게 선택됐다"면서 "우리는 매우 큰 성공을 고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주부터 북미정상회담 날짜와 장소가 확정돼 곧 발표하겠다고 거듭 공언했지만, 실제 발표가 늦어지면서 회담 확정에 차질이 생긴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우리는 북한과의 관계가 구축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이 모든 게 어떻게 돌아갈지 두고 볼 것이다. 아마 잘 풀릴 수 있고, 아마도 안 풀릴 수 있지만, 그것(협상 성공)은 북한, 한국, 일본과 전 세계를 위해 대단히 좋은 일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는 이 모든 게 잘 풀리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6월15일자 뉴스]
【서울=뉴시스】 이현미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위해 싱가포르에 머물렀을 당시 북한 국영 매체인 조선중앙TV 앵커가 김 위원장에 대해 어떻게 그렇게 긍정적으로 얘기할 수 있느냐고 감탄한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포스트(WP)는 14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복수의 소식통들을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은 당시 조선중앙TV를 시청한 후 심지어 폭스뉴스조차도 북한 여성 앵커가 김 위원장을 찬양하는 만큼 자신을 칭찬하지는 않는다면서 농담을 던졌다고 WP는 전했다.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그 북한 앵커가 어쩌면 미국 언론 매체에 취업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WP는 보도했다.
[조선일보 ; 6·12 美北정상회담] 美서 '김정은에 찬사' 비판 쏟아져 ]
6·12 미·북 싱가포르 정상회담 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을 "믿는다"고 하며 다양한 수식어로 찬사를 늘어놓은 것에 대해 미국 내에서 비판이 일고 있다. 미국 언론들은 "민주적으로 선출된 동맹국의 지도자는 모욕하면서 최악의 독재자를 찬양하고 있다"며 트럼프를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상회담 후 기자회견 등에서 김정은에 대해 "훌륭한 인격" "그 나이(34세)에 그 정도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수만 명 중 하나"라는 등 칭찬을 쏟아냈다. 트럼프는 "나는 그를 믿는다(I do trust him)"고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 시각) 방송된 미국의소리(VOA) 방송과의 인터뷰에서도 "김정은은 좋은 자질을 가졌고, 재미있고 매우 똑똑하며 뛰어난 협상가"라며 "김정은은 주민들을 사랑한다"고 했다.
CNN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김정은 찬양을 따로 동영상으로 편집해 뉴스 중간중간에 틀어주며 "가족을 죽이고, 정치범 수용소에 수만 명을 가두고 있는 사상 최악의 독재자에게 미국 대통령이 한 말이라고 믿을 수가 없다"고 했다. CNN은 김씨 왕조가 저지른 고문, 처형, 종교 탄압 등을 계속 열거하기도 했다. 지구상 최악의 폭군에게 '훌륭' '재능' '믿는다'는 등의 찬사를 한 것은 있을 수 없다는 취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정책 커뮤니티에서는 중국이 제외되거나 소외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불안감이 널리 존재한다. 그러나 이는 중국이 정상회담과 북핵 문제 해결 사이를 길고 어려운 여정으로 보는 시각으로 인해 완화된다. 중국은 회담 자체가 근본적인 문제를 바꾸거나 중국의 국익과 충돌하지 않을 것이라 예상한다. 간략히 말하자면, 회담이 혁식적(transformative)이 되지 않으리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중국은 정상회담의 결과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회담에서 생길 수 있는 협상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수단을 활용할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월요일 북한 인사의 방중은 다시 논의에 참여하려는 중국의 뚜렷한 움직임으로 보인다.
지금 아직도 우파논객들 사이에서 이 번 회담에 대한 평가가 많이 엇갈리는데 나는 양쪽이 다 일리가 있다고 봐.
왜냐면 이 건 트럼프의 너무나도 큰 도박이기 때문이야. 실패하면 병신이 되고 성공하면 역사의 큰 인물로 남게 되는 거지.
우선 위 따온 5월3일 일베에 올린 글에서 난 이 번 상가폴회담의 결과에 대해 정확히 예측을 했어. 틀린게 하나도 없을 정도로. 바로 다음 날 유툽에서 어느 우파 논객 ; 이름 있는 논객은 아님; 의 논평을 우연히 보고 놀란게 내 생각과 너무도 일치하더라구. 하지만 그 과정이 너무도 허무하고 또 두 가지의 의문이 대가릴 질 눌렀지. 해서 난 트럼프를 ' THE ART OF THE DULL' 이라고 비난도 했어. 인테넷에도 던져보고 했지만 답도 없고 오늘까지 생각하다가 불현듯 그 결론을 얻게 됬지. 그 의문이 뭔가 하면 '왜 트럼프가 싱가폴 회담 직후 김정은을 그리도 빨아 댔는가' 또 하나는 '중국은 왜 김정은에게 비행기를 대여해 줬을까? 김정은이 트럼프에게 붙을 걸 예측 못했을까? '
이 두가지 의문에 대한 답은 위에 붙여논 기사들에 실려있어. 부연설명을 하자면,
트럼프는 김정은의 신변과 체제보장을 위하여 김정은을 칭송해준 거지. 이 화면은 북한 방송에 대대적으로 보도가 됬을거고 이로인해 "인민들의 불신을 씻고 미국이 위대한 김정은ㅋㅋ에게 모든 협조를 약속했다" 라고 했을거야. 이를 트럼프가 노리고 도와준거지.
그럼 만일 김정은이 친미로 돌아서고 반중을 하게되면 어찌할까 하고 중국도 이미 생각을 했을거야. 이런 중국의 불안감이 위에 따온 글에 드러나 있어. 다른 생각은 이미 미국과 중국이 사전에 딜을 했을 가능성도 있지; 뭐냐면,
이미 친중인 남한을 내주고; 북한을 미국이 도와주는 거지. 이게 서로에게 윈윈일 수가 있지. 그 이유는 혹 댓글에 누가 물어보면 달고)
지금 미국이 전개하고 있는 것은 아마도 미국이 준비해둔 마지막 4번째정도의 히든 카드였어. 이게 누구의 머리에서 나왔는지는 모르지만 그 근거는 상당하지. 우선 한국을 친미로 돌려놓기 불가능하다는 결론이야. 트럼프가 한국 방문시 우리 애국우파가 염원하던 것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불법 탄핵을 언급해 주는 거 였지. 하지만 모든게 헛발질 이였지. 온전한 우파 친미대통령도 도려내는 종북민심과, 친중반미를 밥만 처먹으면 짓어대는 쩝쩝이 정권, 여기에 화룡점정,은 동아시아 안보라인에서 남한은 불참한다고 하루아침에 뒤집어 엎는 위대한 발언을 해댔기 때문이기도 하겠지.
미국의 결론은 이거야. 남한의 우파세력을 도와 친미정권을 세워도 결국 개돼지들의 반미촛불로 인한 내분속에 미군철수와 사드배치 철회를 매일 짖어 댈거고.....군사훈련도 힘들거란 거지....
트럼프의 큰 그림에 적잖은 우파논객들이 우호적 평가를 하고는 있지만 이건 엄청난 도박임이 확실해.
결국 트럼프는 배신자 대한민국 뭉괴 정권에 대한 댓가를 반드시 치르게 할 거야.
배부른 개돼지들은 먹이를 찾아 나서지 않아. 사육사가 주는 것으로 만족하지. 경제적 시련 암흑기를 통한 굶주림을 겪고 나서야 눈을 뜨게 될거야.
아마도 2-3년 정도 걸리겠지. 트럼프의 북한 회유전략이 잘 진행될 수록 남한은 경제적 빈곤 중국의 속국으로 방치될 거고...
만일 북한 회유정책이 실패로 진행 된다면, 원래 미국이 가지고 있던 제2의 카드인 북한 레짐체인지가 시도 되겠지.
남한은 현 상황에서 좃된거지. 연방제 통일?? 북한에서 지금 보면 가소로운 소리지. 고속도로의 가치도 모르고 해골굴려 반대하던 세뇌받은 김돼중급의 60년대 개소리지.이를 따라하는 종자들은 더 미개한 넘들이고....남한은 중국에 경제적 속국이 되고 핵 보유국인 북한의 꼬봉이 정도로 살거나 적화되거나 하겠지.
현재 김정은은 양 손에 떡을 쥐고 그 입에 사탕도 물고 있는 형국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