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26년의 전두환과 만화 영화 ‘똘이장군’의 김일성이 같은 사고방식의 산물이란게 비극의 기원
정치인으로는 하x경씨가 제대로 한 사람이 구현한다.
反共한다고 믿었는데, 알고보면 감정팔이만 하고 좌측으로만 기울어 있는 경우가 많았다.
反共역사의 대부분의 상징물이 천도교의 종교상징에 덧 씌워졌고
민주화운동 역사의 대부분의 상징물이 천도교의 종교상징에 덧 씌워졌다.
이래서, 反共하는 척 하며 박근혜 정권에서 주도하면서도 국민심성 좌경화가 동시 작업으로 빚어질 수 있었다.
북한폭격 담론을 말하면서도, 동시에 사회주의 씨족의 민족해방담론이 벌어질 수 있었다.
군사정권 때 반공기독교는 ‘통으로 봉쇄’하는 작전으로 우상숭배 금지를 취하고, 자유민주체제를 인정하는 한 제한긍정 작전을 썼다.
그러나, 이게 영남 무신론자들에 큰 반발을 일으키고 원망을 산 거 같더라.
그러면 이젠 ‘전국’에 정치철학 강습하며, 개념장착 전국 운동 뿐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