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장군님은 겨우 40명의 토벌대로 3,000명의 깽깽이 반란군을 진압하셨다.
그래서, 깽깽이출신 오마이뉴스 새끼들이 존나 화낸다. 지들 동족죽였다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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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장군님께서 전라도 동학반란군을 토벌할 때, 겨우 40명의 동지로 구성이 된 전라도 토벌대를
조직해 3000천명의 동학반란군을 진압하는 혁혁한 전과를 남기시었다.
7명의 동지로서 전라도 폭도들의 본진에 투입이 되어서 적괴(전라도 폭도)의 본영에 있는
대장의 진영을 향해 총을 발포를 하시어, 전라도 폭도들을 물리치셨는데, 이때 안중근 장군이
중과부적의 상황에서도 불구하고 선제타격을 가하지 않았다면 전라도 폭도들에게 포위 살해당하셨을 것이다.
당연히 그때 전라도 폭도들에게 살해당하셨다면 이등박문 암살은 일어나지도 못할 일이었을 것이고 말이다.
엄청난 병력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전라도 폭도들은 이때 안중근 선생과 7인의 결사대에게
엄청난 타격을 받고 크게 후퇴를 했는데, 이때 이들이 후퇴하면서 냈던 소리가 "깽깽"이었다.
전라도폭도들이 도망가면서 "못당하겠당께~ 껭, 도망가장께~" ㅋㅋㅋㅋ
그래서 안중근 선생이 이들을 보고 "저 깽꺵이 새끼들"이라고 하는데서, 깽깽이라는 말이
유래됐다고 한다. 이 말이 광복군 사이에서 유행이 되었고, 군대에서 먼저 유행이 되면서 한국군대내에서도
크게 사용이 되어졌다고 한다. 껄껄껄
감히, 불가축천민 동족인 전라도놈들을 죽였다고 오마이뉴스 새끼들이 안중근장군을 폄하하네.ㅋ
요약 : 영웅 안중근 장군님을 폄하하는 깽깽이들은 밟아야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