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너무 좋아 어제 밤에 잠도 못잤다고 기분 좋아 하는데

문재인은 대학생때부터 반대한민국짓인 데모와 폭동 짓하고 노무현 정권에서

2인자 노릇으로 반국가범죄들을 사면복권과 김정은 애비 김정일을 지금처럼

적극 지지 옹호하고 박근혜 대통령 때는 대한민국 발전 장애물 노릇으로

식물국회 만든 주범입니다

 

이런 인간이 주적하고 남북간 평화 시대 열어주는 성공적인 미북정상회담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미국을 속여 미군 철수 노린 대한민국 공산화입니다

 

문재인 절친 김정은은 북한주민이 잘먹고 잘 살면 딴 생각 한다고 꿂어죽지 않을 정도의

먹이문 주어 지난 70여년동안 6.25 기습남침 전쟁처럼 오직 한국의 문재인 추종 좌익들과 

합세하여 기습남침으로 전쟁준비만 한 인간이 북한 발전 위한 미북정상회담은 사기 거짓말

회담이자 북한 경제 살리기위한 올바른 회담이 되겠습니까?

 

문재인 말을 믿으면 대한민국 국민 자격없습니다.

 

*보도내용

문 대통령 “북미회담 앞두고 잠 못 이루는 밤”
김지환 기자 baldkim@kyunghyang.com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우리 국민들의 관심이 온통 싱가포르에 가 있지
않을까 싶다. 저도 어제 잠 못 이루는 밤이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지금 북·미
정상회담이 시작됐다”며 “우리에게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
남북·미 간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는 성공적인 회담이 되기를
국민들과 함께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