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너무 아파서 목을 숙일수도 없고 눞지도 못할정도임 결국 아빠가 엄마보고 나 병원 델고 가라고 했는데 엄마가 가라는 병원은 안가고
동네 한무당한테 델고감 난 첨에 한의원이 한무당인줄 몰랐음 암튼 이 좆같은 한무당새끼가 내 목 보더니면 침 몆방이랑 찜 몆번하면 낮는다고 하면서 침몆방 놓고 무슨 뜨거운 물같은고 올리고 방치해둠 거기서 한 한시간 있다가 집에옴
엄마가 집에 오면서 이런건 한의원 가야 한다고 좀 있음 낫는다고함 병신같은 나는 그걸 믿음
그리고 담날 아침에 일어나다가 기절할뻔함 진짜 기절할뻔했음
어제보다 2배는 더아픔 시발 엄마한테 소리 빽빽질러대면서 어떻게 된거냐고 말하다가 나중에 아빠가 나 한무당한테 델고 간거 알고 빡쳐가지고 정형외가로 바로 데려감 거기서 몆번 보더니 목이 거북목에다가 무리한 운동으로 경직된거라고 의느님께서 목에다가 무슨 주사 몆방 놔주더니 목이 풀림 오 시발...그리고 물리치료사한테 델고가서 목 몆번 눌러주고 약 몆번 먹으니깐 목이 나아짐 시발.... 그때이후 나는 동네 한의원 지나갈때마다 침 한번 밺고 감 개새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