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운동하다가 운동법 몰라 좆같이 운동하다가 어느날 세수하고 있는데 목에 경직이 옴 첨에 서서이 안움직여지더니 시발 목이 아래 좌우로 움직일수없는 개같은 고통이 느껴짐 진짜 시발 살면서 이렇게 고통스러운건 첨이었음 너무 아파서 눈물까지 나올정도 
암튼 너무 아파서 목을 숙일수도 없고 눞지도 못할정도임 결국 아빠가 엄마보고 나 병원 델고 가라고 했는데 엄마가 가라는 병원은 안가고
동네 한무당한테 델고감 난 첨에 한의원이 한무당인줄 몰랐음 암튼 이 좆같은 한무당새끼가 내 목 보더니면 침 몆방이랑 찜 몆번하면 낮는다고 하면서 침몆방 놓고 무슨 뜨거운 물같은고 올리고 방치해둠 거기서 한 한시간 있다가 집에옴 
엄마가 집에 오면서 이런건 한의원 가야 한다고 좀 있음 낫는다고함 병신같은 나는 그걸 믿음
그리고 담날 아침에 일어나다가 기절할뻔함 진짜 기절할뻔했음
어제보다 2배는 더아픔 시발 엄마한테 소리 빽빽질러대면서 어떻게 된거냐고 말하다가 나중에 아빠가 나 한무당한테 델고 간거 알고 빡쳐가지고 정형외가로 바로 데려감 거기서 몆번 보더니 목이 거북목에다가 무리한 운동으로 경직된거라고 의느님께서 목에다가 무슨 주사 몆방 놔주더니 목이 풀림 오 시발...그리고 물리치료사한테 델고가서 목 몆번 눌러주고 약 몆번 먹으니깐 목이 나아짐 시발.... 그때이후 나는 동네 한의원 지나갈때마다  침 한번 밺고 감 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