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자살해야지 생각이 자주들었다가 군대가서 자살시도했었는데

사회나오니까 언젠가부터 살해당하는꿈도 꾸고 살해당할거란 느낌때문에 잠이 안오고 심장이 벌렁거린다

노가다라도 나가야겠고 돈벌러 가던지 도망가야겠는데 몸은 안그렇고 뭐라도 해야되는데 미련하게 불안만 떨고있다


언젠가 아버지한테 살해당할것같다 근시일내에 밥값못하고 식량축내는 기생충아들이라 아마 그럴것같다 진짜 좆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