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다 떠나서


지리적으로 가까운데 덩치 큰 놈 하나 있고


지리적으로 먼데 덩치 큰놈 하나 있는데


가까운데 사는 덩치 큰놈 편들다간 바로 옆 경계라서 나중엔 그새끼한테 철저히 숙이고 복종하고  침식당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멀리 사는 덩치 큰놈은 다르지


옆에 붙어 있지 않기 때문에  내껄 건드려서 뜯어먹겠다고 덤빌 리스크도 없을뿐더러


인성 더러운 덩치큰놈 견제하자면    



멀리 떨어진 덩치 큰놈 입장에선       한국이라는 거점이 필요하거든 물론 그 거점이 일본도 되겠지만


한국이 있으면 훨씬 더 좋은 입장인거지


그런 강대하고 버릴 수 없는 한국을 박정희 대통령이 피땀흘려 국민과 함께 만든거고



박정희 대통령은  맹목적인 친미는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결코 반미는 더더욱 아니었다



하지만  절대 미국이 한국을 포기하고 버려도 되는 가치 없는 존재로 여기지 못하게끔


부단히 노력을 한거다


그게 진정한 협미이고 한국을 위한 친미였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