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오후 300만병 돌파는 4년 전의 투표율 18배인데
여야 서로 우리 지지표라고 우기는데 한국당 지지표가 많기 때문
문재인은 김정은과 함께 트럼프가 종전선언으로 미군철수의 대한민국
공산화 노리는 의지를 대한민국 국민이 모를릴가 있겠습니까?
문재인은 살인대왕 김정은을 통일대통령 만들려는 아주 사악한 음모를
국민이 알아차려 투표율이 높은 것 같습니다
선거에서 투표율이 많으면 한국당이 절대 유리한 표입니다
문재인 당 지자들은 김대중 살았을 때부터 미국에 여행 가서도
투표하러 오는 콘크리트 지지표 아닙니까?
이재명 박원순같은 인간을 공천하는 이유도 이런 지지표때문 아니겠습니까?
이재명을 공천하는 여당 수준이 한심한 수준 아닙니까? 그래도 문제 없는
사람을 공천해야지...여당을 싸잡아 비판을 아예 무시하는 여당 지도부
김문수는 노회찬처럼 마누라와 함께 골수 김대중 추종의 노동운동가 출신이면서
박원순 공격 모습이 전혀 없습니다. 박원순 아들 박주신 병역의혹과 미대 다니는
딸이 서울법대 편입 그리고 박원순이 시민단체 대표하면서 기업체부터 천 수백억
모금을 왜 공격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보도내용
[사전투표] 첫날 오후 300만명 돌파…4년전 투표율의 1.8배(종합)
예상 웃도는 사전투표율…여야 서로 "우리 지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