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에 올라온 남혐기사: http://www.ilbe.com/10554580937




저 기사를 쓴 사람은 정은영이라는 김치년이다.

일단 이년 사진 못 구했음을 밝힌다. 상당히 조심스러운 년인듯.


스스로를 첨단산업 관련 기자(tech reporter)라고 소개하는데 실제 올린 건 페미기사 뿐임.

트윗 계정은 https://twitter.com/_eunyoungjeong



Linkedin 주소는 https://www.linkedin.com/in/eun-young-jeong-42121829/

정은영이 올린 프로필에 의하면,

대학교는 Brown University에서 East Asian Study 전공한 학사. 즉 tech 관련자도 아님.



2012년 두산 인프라코어 인터내셔널이라는 회사에서 직장 생활 시작함.

그러다가 AP에서 기자 생활하고나서 유니세프에서 약 2년간 세월 보냄.

우간다와 캄보디아 다녀왔다는데 어디를 봐서 tech reporter 행세를 할 건덕지가 있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2016년 8월에 월스트리트저널의 한국 담당 기자로 취직함. 이제 거의 2년차 되어가네.



대학교 졸업하자마자 직장생활 시작했을 거라고 계산해보면 대충 지금은 딱 상폐녀된 시점임.

정은영이 올린 기사들은 여기서 확인할 수 있는데, (https://www.wsj.com/news/author/8485)



기사를 실제로 올린 것은 2018년 4월부터이고 그나마도 몇개 안됨.

기사는 몇개 없는데 보면 정치 기사 어니면 페미 기사 뿐임.

전문 안목은 없고 그냥 한국 기사에서 자기 입맛에 맞는 거 골라서 번역해서 WSJ에 보내는 local reporter인 듯.

그리고 브라운대학까지 나와서 유니세프 갔다가 리포터 된 거 보면 상폐녀 되면서 자연스럽게 페미된 케이스가 아닐까 추정.



암튼 몰카가 나오지 않았는데도 더욱 조사를 해야 한다는 황당한 소리를 기사랍시고 쓴 거 보면 앞으로 계속 오버할 것 같음.

유감스럽게도 정은영 사진이 없어서 그냥 스시모델 가와사키 아야 사진 올림

DXk-mhxV4AEq4YL.jpg DXk-mhyU0AEeUTj.jpg DXk-mhzVAAAHZni.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