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전문대 다니다가 편입한 새끼거든
국적도 미국이고
검머외임. 근데 중고등학교는 한국에서 나왔더라 ㅋㅋ
처음에 그냥 뭐 편입한 새끼인가보다 했고
그새끼 자체도 존나 내성적이고 별말도없고, 키나 외모도 그냥 흔하고 평범한 스타일에. 맨날 슬리퍼 신고다니고. 옷도 찐따처럼 입고다니길래
걍 별 관심없었는데
어느날 학과 주차장에 람보르기니가 있길래
다들 관심갖고 보고있었는데
그새끼가 가더니 몰고 가더라고
다음날 걔보고
저거 니 차냐고 물어보니깐 맞다고하길래. 니네집 부자냐고 하니깐. 너무도 당당하게 응 부자야
이래서 뭐지 이 병신새끼는 하고 넘겼는데
어느날은 벤틀리를 끌고왔더라고
그때부터 다들 수근수근거렸지
여자들은 저 오빠 뭐지? , 부자집 아들인가봐 . 하면서 갑자기 보릉내 풍기며 관심갖고
남자들도 저섀끼 금수전가 하고 관심갖고
근데 우리 학과 선배가. 같은 동아리에 있는 다른학과 후배한테 들었다는데
이새끼가 진짜 부자가 맞긴 하더라.
다른과 후배가. 그 편입한 검머외랑 고등학교 동창이라서 이야기 해줬다는데
그새끼네 외할아버지가. 우리나라에서 10위안에 드는 대기업(그룹) 창업주 라더라
걔네 외삼촌이 현재 그 그룹 회장이고.
얘네 부모는 뭐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서울 성북동에 엄청 담벼락 높은 대궐같은 집 산다더라
고등학교때 그새끼 집 가봤는데 집안에 호수도있고. 집도 본채 바깥채. 등 건물 3층짜리 두개있고 마당에 호수도있고 나무도 존나많고
일하는사람도 10명 넘게있다고함
근데 이새끼 프사 보면은 한강이 보이는 테라스? 같은데서 찍은사진 있길래
여기 니네집이냐고하니깐
그냥 자기 자취하는 빌라라더라
어디냐고하니깐 한남동 유엔빌리지 라던데. 혼자사는거같더라
암튼 이새끼가 재벌 3세라는거 알려지고부터
그동안 아싸취급하고 말도 안걸던 온갖 보지년들이 다 인사하고 친한척하고 오빠 오빠 거리고 맛있는거 사달라고 부터 해서
난리도 아니더라
웃긴건 자빨이 더심함 ㅋㅋㅋㅋ ㄴ특히 취업 앞둔 3~4학년들 ㅋㅋㅋ
나이처먹고 자존심도없는지 동생한테 시발 와서 친해질려고 온갖 끼를 다부리더라
학과에 존잘이 두명있는데
그 존잘 두명한테 쏟는 관심보다
그새끼 한명한테 여자들이 갖는 관심이 더큼
심지어 다른학과 년들까지. 니네과에 재벌있다며? 누구야? 사진있어?
이지랄떨더라.
근데 이상하게 그새끼 패션은 전혀 신경 안쓰더라. 그냥 반바지입고 슬리퍼 질질끌고 다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