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52.10.7.67세
丙 己 壬
戌 酉 辰
71 61 51 41 31 21 11 1
丁 丙 乙 甲 癸 壬 辛 庚
巳 辰 卯 寅 丑 子 亥 戌
*명이 대체로 깨끗하고, 개성이 매우 강한 사람이다.
*두뇌가 뛰어나고, 총명하고, 매우 영리한 사람이지만, 학식이나 지혜는 상당히 부족하다.
*겉과 속이 다르지 않고, 거짓이 없고, 정직하고, 정확하고, 계산이 매우 밝은 사람이다.
*냉정하고, 날카롭고, 차가운 성격의 사람으로, 어떤 면에서는 냉혹하다고 할 정도로 보이지만, 기본 성품은 순수하고, 의리와 의협심이 강한 사람이기도 하다.
*보는 눈이 매우 예리하고, 산전수전 다 겪고, 철저하게 이해득실만을 따지는 사람이다.
*학식, 인자함, 정의감, 사명감, 공명정대함 등이 상당히 부족하여, 훌륭한 지도자감은 아니지만, 약간 독재자적인 스타일로, 현 러시아 연방을 통치하는 데는 가장 적합한 인물로 보여 지며, 덕으로 나라를 다스림이 아니라 통치하는 스타일이다.
*구 소련의 케이지비 정보요원 등으로는 가장 뛰어난 자질을 타고난 사람으로, 어쩌면 이렇게도 자기에게 딱 맞는 적성대로 케이지비 정보 분야를 택하였는지 참으로 신기할 따름이다.
*전형적인 러시아인이고, 러시아 연방을 통치하는데 거의 무리가 없을 정도의 역량을 지닌 명이다.
*섣부른 인정이나, 자비심이나, 이타심 등은 전혀 통하지 않는 사람이다.
*이 세상에 이 사람과 대적할 만한 인물이 없어 보이고, 시진핑과는 막상막하로 서로가 선을 넘지 못하고, 트럼프와는 근본 태생과 사고가 다르기 때문에, 너는 너고, 나는 나다는 식이고, 김정은과는 아예 상대가 되지 않고, 북한과는 철저하게 이해득실만을 따질 뿐, 아예 북한을 러시아 연방에 흡수해버릴 지언정, 눈꼽만큼도 김정은을 정으로 돕는 경우 등은 없어 보이고, 문재인은 아예 취급을 안 할뿐더러 전혀 안중에도 없다시피 하고, 아베와는 오히려 서로 우호적일 정도다. 서로가 서로를 잘 알기 때문이다.
*푸틴한테는 어느 누구도 엉기려 했다가는 그 즉시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져 버리게 된다.
*목화운이 대길하고 금수운을 꺼리는 편이지만, 모든 운이 대체로 무난한 편이다. *41세경부터 호운이 연속된다. 올해 무술년운세도 길한 편으로, 더욱 거리낌이 없이 행동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