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역외 NDF 1079.2/1079.4원…2.70원↑

이데일리 김정현 기자] 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80원대 상승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이탈리아발(發) 정치 불안이 완화된지 하루 만에 시장에는 또 다른 걱정거리가 생겼다. 미국발(發) 글로벌 무역전쟁 우려가 수면 위로 오른 것이다. 이 때문에 이날 시장은 위험회피 심리를 키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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