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 씌우려고 다들 혈안이 돼있음
내가 아예 모르면 했을텐데
나도 그쪽으로 잠깐 몸 담으려다가 몸이 안좋아서 포기했거든?
그런데 업체에서 돈 떼먹으려고 거짓말 존나함
무슨 막노동자 페이를 시간당 2만 5천원~3만원씩하노
전기설치기사도 이거보다 덜 받았는데.
아 씨팔 8월말 까지는 끝날줄 알았는데 아직 업체도 못찾음
3월부터 찾고있는데 아직도 못찾음
업체 불러서 집 보여주고 어디어디 고쳐달라 이짓거리를 6번은 했다
업체당 설명하는 시간도 1~2시간이나 걸렸고
이젠 입도 아프고 머리도 아파서 못하겠음
8월말에 와이프 출산일이라서 고쳐야 하는데 미치겠다 씨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