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에 몰린 정은이의 마지막 발악이다.

한국은 이미 패싱 당한지 오래, 백날 남북 회담한들 아무 도움도 줄 수 없다.

 

북미회담은 열리지 않을 것이며

곧 폭격 당할 일만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