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도 하고 싶었는데 아직 그건 못하곘고...
입으로 했음

시발 역시 어플사진은 믿을게 못되더라
존나 못생김
그사람이 차에 타라고 했는데 얼굴보고 순간 시발 걍 갈까...이러다가
그래도 호기심인지 성욕인지 헷갈려서 일단 차에 탔음

한적한 공원에 주차하고 그사람이 내옆에 와서 바지랑 속옷벗음
약이라도 먹고 왔는지 엄청 빳빳하게 서있더라

두근거리면서 냄새도 맡고 만지면서 입에 넣었음
내가 남자 ㅈㅈ를 입에 물고 있다는 흥분이 있었는데
정작 원초적인 흥분? 그런건 안느껴지더라
내가 게이가 아니라는거지.

아무튼 입에 물었으니까 끝까지 해야하지 않겠노?
열심히 챱챱 했는데 오분? 10분이 지나도 안싸더라 ㅡㅡ
점점 턱이 아프고 힘든데;;
그때 왜 여자들이 힘들어하는지 이해가 갔음 ㅋ

겨우겨우 싸고 ... 그 다음은 내차례였는데

도저히 발기가 안됨 ㅋㅋㅋ

내가 게이가 아닌거지.

걍 괜찮다고 하고 집에 가고 싶었는데 그 사람이 계속 입에 물고 있길래 냅뒀음
그렇게 노발기 상태로 겨우겨우 사정하고....

아무튼 안꼴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