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 164 애미 151 이면서 나 낳음 나 지금키 166임
그러면서 중고딩때 맨날 다른애들은 일찍자고 일찍자서 키가 180이 넘는데
넌 맨날 늦게까지 게임이나 하니까 키가 안크고 옆으로만 퍼진다고 지랄지랄함
애비랑 애미가 키가 저모양인데 시발 내가 185 될 확률이 높겠냐
존나 병신새끼들임 ㅋ
2. 애비애미 학벌 좆 병신이면서 나 낳았음
애비 고졸 애미 초졸(초등학교졸)임
그러면서 애비 지는 머리도좋고 똑똑한데 돈이 없어서 대학교를 못갔다고 개소리함
그러면서 너는 왜 공부 못하냐고 씹소리 짖거림
3. 애비애미 존나게 싸움
내가 제일 첫 기억이 남는게 4살때인가 5살때 애비가 애미 팔에다가 담ㅂH빵 지진거임
하루가 멀다하고 맨날 뺴액뺴액 고함지르면서 싸움 집도 좆나 작은 단칸방임
나 보는앞에서 애비가 애미한테 산채로 머리를 열어서 해부연구 해보고싶다고 패죽여버리고싶다고 온갖 욕 다했음
난 태어나자마자 처음 단어를 배운게 "패죽여버릴라" 이거인듯
그리고 초딩때 애비에 애비 제삿날이라 상차리고 절하는데 애비랑 애미 또 싸움
그러더니 애비가 제삿상 다 부숴버리고 갑자기 가스통 큰거 회색 가지고오더니 라이타 불붙이는척 하면서 다 뒤지자고함
진짜 뒤지는줄알고 무서워서 존나울었음
4.공부할 환경이 아닌데 나를 낳았음.
집도 개 좆만하고 맨날 부부싸움이나 하면서 나보고는 왜 공부 못하냐고 지랄함.
내가 모르는 문제 애미나 애비한테 물어보면 단순 수학도 풀줄모름
영어도 아무것도모름. 그냥 학교에서 잘 배워오라고함.
방에 TV가 있고 공부할 나만의 공간도 없음 시발 그러면서 커서 뭐가 될꺼냐고 공부 존나게 못한다고 때리고 욕했음.
5. 애미가 밖에서 일하기 싫어서 베이비시터만 함
내가 10살때 처음으로 어떤 애기가 왔음.
애기 돌보는 일을 하는거임 애미가.
안그래도 집도 좆만한데 애까지 있으니까 존나 시끄러움 26살인 지금까지도 베이비시터 하고있음
한달에 얼마 받는줄아냐? 50만원받음 ㅋㅋㅋㅋ 주5일 먹여주고 재워주고 하는데 50만원 받고있음
그러면서 나 대학교때 용돈 한푼안주고 토익학원이나 인강 들을때 돈없다고 징징댐
다른 베이비시터들은 최소 100만원은 받고 애기돌보는데 이 돌대가리 미친년은 50만원 쳐받고
애기 생일때나 명절때 용돈이나 옷까지 사주는 셔틀짓 하고있음 개 또라이년임
내가볼때는 돈벌려고 하는게 아니라 그 애기한테 정들어서 다 퍼주는것같음
나를 저렇게 키웠으면 이렇게 원망하지는 않을듯.
6. 애비는 남한테만 돈잘쓰고 존나게 잘함
집에 치킨한번 사와본적도 없으면서 남이랑 만날때는 항상 지가 돈씀.
남한테만 존나게 친절함 ㅋㅋㅋㅋㅋ 대전역에서 노숙자 새끼들이 구걸하면 만원 이만원씩줌
한번은 누가 음주운전하고 차 뒤에 밖았는데 그 가해자가 죄송하다고 제발 신고하지말아달라고 하니까
애비가 알겠다고 웃으면서 수리비만 받고 치료는 지돈으로함 ㅋㅋㅋ
진짜 개 병신새끼임
그러면서 하는말이 " 남한테 베풀어야 나중에 다 복이 생긴다" 라고 개 씹소리 짖거림 ㅋㅋㅋ
근데 정작 지금은 다단계 3억 사기당하고 병신신세됨
7. 애비 회사 때려치고 다단계 사기당함
코레일 기관사로 20년 넘게 재직했음
그당시는 기관사 되는게 존나게 쉬웠음 개나소나 다됨
그러면서 존나 자부씸 쩌는병신새끼였음
연봉 4천 5천 받으면서 남한테는 1억연봉 이라고 존나나댐 그러면서 밥자리 술자리에서 지가 돈 다씀
그러다가 어떤사람이 꼬드겨서 좋은 투자있다고 하니까 바로 퇴직금 받고 명예퇴직함
상식적으로 투잡도 아니고 돈 이득 본것도 없는데 병신같이 바로 퇴직하고 퇴직금받음 ㅋㅋㅋㅋ
다단계 센터장 한다고 가게 빌리고 꾸미고 뭐하고 홍보하고 하느라 2억인가 3억 까먹음
이제서야 나한테 와서 알바 할만한거 없냐고 노가다 자리같은거 어떻게 구하냐고 함
노가다 가더니 하루하고 때려침 택시 하더니 한달하고 때려침 ㅋㅋㅋㅋ
기관사 할때 일이 얼마나 편했으면 시발 저런것도 못버티고 저나이에 추노하는지 노이해
그러면서 기관사 할때 나한테 하는소리가 " 회사일 힘들다고 니 먹여살릴려고 버티는거다" 이딴소리함
사실은 기관사 하면서 좆꿀빨면서 돈벌었으면서 노가다나 택시기사 하니까 못버티고 추노함 ㅋㅋㅋ
(기관사는 30일중에 15일 정도 휴무임 네시간 일하고 나머지 대기하면서 존나쉼)
내가 기관사 될꺼라니까 나보고 기관사가 얼마나 되기 힘든줄 아냐고 하면서 니머리론 안된다고 자신감 팍팍깎게 만들고 포기하게만듬
생각해보니 편한직장은 그만큼 들어가기 어려운게 당연한거였음 들어가기 쉬운 좆소나 노가다 공장 들어가면 금방 포기하고 추노하게됨
애비 씹새끼때문에 진로 정한거 다 무용지물됨 좆같은새끼
8. 돈없는거 존나티냄 애비애미 시발
초딩때부터 항상 듣던 소리가 똥꾸녕찢어지게 가난하다 밥도 굶을것같다 이런소리만 존나게함
정상적인 부모라면 자식한테 이런소리 안하고 없어도 없는척안하고 자식 챙기지 않냐?
초딩떄부터 저런소리 들으니까 시발 존나 짜증났음
다른 좋은 부모들은 가난해도 돈없다는 소리 자식한테 안하고 어떻게든 벌어서 자식 모자르는거 없이 키울려고하는데
이놈의 애비애미들은 시발 돈없는걸 자식한테 존나게 티냄
내나이 26인데 벌써부터 나한테 용돈달라는 제스쳐취함 ㅋㅋㅋㅋㅋ 애비애미 50중반인데 벌써부터 용돈을 줘야되냐? 나도 노가다인생살고있는데 시발 ㅋㅋㅋ
이새끼들은 어떻게하면 자식한테 더 기댈수있을까 이딴 생각만 하고있음 지들이 잘 키우던가 좆같이 키워놓고 돈을 요구하네 시발새끼들 ㅋㅋㅋㅋ
9. 애비애미 때매 내가 노가다만 하는 흡연충 병신인생 됐음
하두 돈없다 돈없다 소리 들으니까 돈이 최고인줄 알고 20살부터 노가다 시작함
당장 돈이 되고 부모랑 떨어져서 살수있으니까 이게 최고인줄 알았음
시간 지나고보니 노가다는 단기적으로 돈벌수있고 장기적으로 벌수있는 안정적인 직장이 무엇인지 깨닫게됨
당장 돈을 따라가는것보다 더배우고 공부해서 좋은직장 들어가는게 좋은것이란걸 깨달음.
기관사 되고싶었는데 애비랑 가족 시발새끼들이 존나 어렵다어렵다 이지랄 하니까 자신감 상실하고 노가다만 했음
죽여버리고싶음 시발새끼들
그리고 애비애미 20년된 흡연충이라 내가 담ㅂH를 끊기 어려움
금연 2년 하다가 또피움 시발
화장실부터 마당까지 담ㅂH냄새 존나게 남 금연하다보면 자꾸 냄새나니까 피고싶어서 못참겠음
나 애기때부터 화장실에서 담ㅂH폈는데 간접흡연에 대한 경각심도 없고 자기네들은 다 그렇게 컷다고 당당하게 생각함.
10. 애비새끼 좋은차만 타고다님
돈없다 돈없다 하면서 자식한테 줄 용돈은 없고 차는 맨날 예전부터 그렌져 오피러스 제네시스 이런것만 타고다님
기능직 겨우 기관사면서 무슨 사무직도 아니면서 저딴 차를 끌고 다니는지 노이해
그냥 SUV투싼 정도나 탈것이지 시발새끼
맨날 사람들 만나서 밥사고 술사고 하니까 차도 맨날 검정색 세단만 끌고다님
맨날 쉬는날마다 차타고 싸돌아다님 기름값 ㅆㅅㅌㅊ
아 물론 지금은 다단계 사기당해서 뚜벅이로 살아가고있음 븅신새끼
이 외에도 존나게 좆같은거 많지만 대표적인거 열가지 추려봤음.
요약
흙수저 앰생은 돈좀 벌때쯤에 애비애미가 자식한테 기대서 거머리처럼 돈빨아먹을 생각부터함
어렸을대부터 잘키워준것도 아니고 좆같이 인격장애 만들어놓고 20대인 나한테 벌써 용돈을 바라고있음
제대로된곳 취업하면 애비애미 연락 끊고 호적파고 연락끊고 살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