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인데 3월달이었음 아직도 기억난다
일반수학 첫시간에 교수님이 "함수의 극한이 정의되지 않는 예시를 말해보세요" 하고 아무나 찝어서 물어봤는데
"지수함수일때?" 이러는 거임.
순간 나는 내 귀를 의심함.
교수님이 띠용? 한 채로 다른 애한테 물어봤는데 "삼각함수 ...일때?" 이러는 거임
교수님이 나라 잃은 표정으로 "야 그건 전구간 연속이지..." 이럼 ㅋㅋㅋ
애들 벌벌떨면서 서로서로 "야 뭐냐?" 이러고 있고.
결국 누군가 "좌극한과 우극한이 다를때" 라고 대답해서 넘어감.
참고로 내가 다니는 인하대는 정시로 평백 80점대 중후반 나와야 들어갈 수 있음.
학종충 중에는 수학 5맞고 오는 새끼들이 매우 많음
내 고등학교 친구들 중에서도 수학 5따리인데 경북대 간 인간도 있고 심지어는 한양대 간 새끼도 존재함 원점수 72점이었나
에타만 봐도 가형2맞고 딴거 망해서 온애랑 6등급맞은 새끼가 공존함.
마찬가지 원리로 물리학 시간에 속도와 속력도 구별못하는 지1지2충이나 생1지1충이 사람새끼가 아님을 경험할 수 있음.
본인은 물1화1 응시함.
궁금한거있으면 질문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