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북한의 태도 변화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데 어떻게 보느냐'는 마지막 질문에 한국어로 "북·미 정상회담이 예정대로 제대로 열릴 것이라고 확신한다. 저의 역할은 미국과 북한 사이의 중재를 하는 입장이라기보다는 북·미 회담의 성공을 위해 미국과 함께 긴밀하게 공조하고 협력하는 관계"라고 했다. 그러나 문 대통령의 대답은 영어로 통역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이 "통역을 듣지 않아도 된다. 왜냐하면 예전에 들어봤던 것(답)이 분명하기 때문"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이 또한 결례로 비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하지만 청와대가 배포한 회담 대화록엔 "통역이 필요 없겠다. 왜냐하면 좋은 말일 것이기 때문"이라고 발언한 것으로 번역됐다.






트럼프는 이미 한국 언론의 실체를 다 알고 있다.

CIA의 정보력에 소름 끼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안도감도 든다.

이거야말로 명백한 증거다. 우리가 일베에 쓰는 한탄에서부터 우국충정까지 모두 트럼프가 보고받는다고 보면 된다.

 

빨갱이 씨발놈들아. 어두움이 빛을 이기지 못한다 그랬지?

그 말 그대로 돌려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