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다 만났는데 처음에는 얼싸 입싸 다 해주길래
좋았다 1년 정도 됐는데 만나는 횟수는 점점 늘어난다
피하면 차들고 집앞까지온다 차안에서 얘기적당히하고
보내려고해도 이놈의 성욕이 참질못하고 사까시해달라고함
일주일에 2번이상은 만난다 모텔값이 노무 들어서
사람 드문 곳에 차대고 카섹주로한다
너네는 씨발 존내 부럽다고 하겠지만 1년 넘었고 계속 박아봐라
하고싶나... ㅠㅠ 남편이랑도 쿨하게 섹스는 터치안함
남편이 바람을 존내 피고다녀서 그냥 나도 하고 다닌다 선언하고
남편도 오케이라고했다더라
섹스는 정말 여자한테 훨 이득이다 .. 건강 정신건강에 섹스만한게 읎다더라
만나고 집에오면 정기가 다빠져나가는 기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