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록레스너,론다로우지,코너 맥그리거 전부 아웃되고 나서
2017년도에 PPV (유료경기) 333만장 팔리고 전년도에 비해 매출 절반으로 운지함.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라 2018년 상반기가 지나는데 올해는 아직까지 백만장도 못팔음.
5월달에 UFC224에선 고작 8만장 팔았다함.
현재 모든 스타들이 나가리되서 2018년 ppv 총 150만장도 못팔거라는 예측이 나옴.
UFC의 회장이었던 퍼티타와 CEO인 데이나 화이트는
UFC가 최고 잘나가던 2016년도에 WMG라는 엔터테이먼트 대기업에 UFC를 팔아버림.(네모박스)
데이나 화이트는 9%의 지분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마저 현재 전부 팔아서 현금화 시킨 상태.
그리고 곧바로 UFC의 PPV 매출이 반등없이 고공낙하하고 있음.
이건 폭스채널에 내보내는 UFC 무료경기 시청률인데 날이 갈수록 시청률이 추락하고 있음.
(폭스 채널은 심슨가족,워킹데드,프리즌브레이크 등을 방영하는 미국내 유명한 채널)
즉 신규시청자는 없고 고인물만 남았다는 이야기임.

유명한 스포츠 저널리스트인 브린 조나단 버틀러가 블룸버그에 쓴 내용중 한 단락임.
The audience, too, is getting older. A study published last June by Sports Business Journal analyzed how each sport’s demographics have changed in the last 10 years; it found that the median age of TV viewers who watch mixed martial arts increased the most, from 34 years old to 49 years old. The actual median age of its fans, says the UFC, is 39.
UFC 관객들은 나이를 먹어 가고 있고 스포츠 비즈니스 저널이 발표한 "지난 10년간 종합격투기 시청자들의 나이 변화" 연구에서는
격투기 시청자들이 평균 연령이 34에서 49세로 모든 스포츠중에 가장 많이 증가했다고 함.
UFC 시청자들의 실제 평균 연령은 39세라고 함.
Contrary to public perception, boxing gets consistently higher ratings than the UFC and attracts more viewers in the 18- to 49-year-old demographic.
대중들의 예상과 반대로, 복싱은 UFC보다 높은 시청률을 보유중이고 18~49살의 인구통계를 끌어들이고 있다함.
거기다가
데이나 화이트조차 UFC 경기장에서 자기 선수들 싸우고 있는데
본인은 디온테이 와일더vs루이스 오티즈 복싱경기 라이브보고 있다가 들킴.
그리고 많은 비난을 받고 있음.
그리고 올해 데이나 화이트가 중대 발표를 했음.
UFC의 새로운 오너가 UFC 매출 안나온다고 사업 다각화를 요구함.
그래서 UFC는 복싱 사업에 진출한다고 선언했는데
밥 애럼, 알 헤이먼, 골든보이 호야, 밥애럼, 프랭크 워렌, 플로이드 메이웨더 등 여러 인물이
복싱사업을 하면서 피터지는 경쟁중이라서 UFC는 진입을 못하고 있음.
(선수 입장에선 대전료 적게 주는 UFC 보단 수수료 적게 떼는 복싱프로모션을 선택하고 싶어함)
그런데 여기서 UFC에게 더 큰 악재가 터져버림.
올림픽복싱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프로복싱에 전향하여 6체급을 석권하고 복싱으로 7천억 벌고 은퇴한 골든보이 호야가
현재 복싱 프로모션을 경영중인데 MMA 사업에 뛰어든다고 선언 함.
그리고선 UFC의 마스코트였던 척리델과 티토 오티즈를 영입하고 경기를 계획하고 있음.
척 리델은 은퇴후 UFC 부사장으로 활동했던 경력이 있어 MMA시장에 빠삭하고 골든보이 호야에게 많은 조언을 줄거로 봄.
(티토 오티즈는 파이터시절, 복서 출신인 데이나 화이트와 복싱룰로 맞짱뜰뻔 한 적 있다.)
UFC가 이렇게 추락하는 이유에 대해서 몇몇 저널리스트가 이유를 말하였는데
1. 직관적이지 않은 경기
-경기에 대한 이해가 요구됨. 주짓수,레슬링,킥복싱 등 대중들에게 너무나 어려운 경기 내용.
대중들은 축구,농구,미식축구,복싱처럼 직관적인 것을 원함.
2 .플로이드 메이웨더
메이웨더가 UFC의 돈줄인 맥그리거를 강탈한 상태.
현재에도 2차전 뜰거처럼 맥그리거를 간보면서 mma 경기 미루게 하고 있음.
그래서 UFC는 2년동안 맥그리거가 부재인 상태고 최소 5경기를 손해본 상태.
3.UFC 회사의 파이터 착취
파이터들이 연패하면 곧바로 퇴출 당하고 또 너무나 낮은 임금을 지급해서 선수수급이 안되고 선수풀이 얕음.
스포츠가 정체되고 있다는 이야기.
3줄 요약:
1. UFC 유료경기,무료경기 시청률 씹운지
2. 복싱 관련자들이 UFC선수 강탈하고 MMA시장 파이 뺐어먹는 중.
3. UFC 키운 회장,CEO,부사장들 전부 지분 팔아버린 상태. (본인들도 끝물이랑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