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のはしご外し…揺らぐ文在寅氏の「仲介」戦略
북한의 사다리 걷어차기: 흔들리는 문재인의 '중개' 전략
산케이신문, 2018.5.20.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월 20일 전화 통화를 하고 6월 12일 예정인 미북 회담의 성공을 향해 "흔들림 없이 긴밀하게 협의해 나간다"는 것에 의견 일치했다. 한국 청와대가 발표했다.
북한이 최근 들어 보이고 있는 "반응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다"고 한다.
북한은 한미 연합군의 공동 훈련 등을 이유로 내세우며 5월 16일에 예정되어 있었던 남북 각료급 회담의 무기한 연기를 갑자기 통고했다. 미국에 대해서도 "일방적인 핵포기를 강요한다면 회담에 응할 것인지 재고할 수밖에 없다"라고 경고했다.
문재인과 트럼프는 5월 22일에 워싱턴에서 직접 회담을 할 예정인데, 전화 통화에서도 한미의 결속에 흔들림이 없다는 것을 호소할 필요가 있는 상황에 내몰린 것처럼 보인다.
문재인은 미북 사이의 '중개자 역할'을 자임하며 최초의 미북 회담의 개최 발표에 임해왔는데, 북한의 통고에서 보면 사다리가 걷어차여진 형태다(배제된 형태다). 한국 청와대는 북한이 비핵화를 이행할 경우 "밝은 미래"를 보증하는 방책도 한미 정상회담에서 의논할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북한의 반발에 과도하게 배려하며 북한을 편드는 편중된 주장이 될 경우 북한의 술수에 당하는 것이 될 수밖에 없다.
출처: www.sankei.com/world/news/180520/wor1805200052-n1.html
참고: 기사 사진에 오른 손에 A4 들고 있는 문재앙 모습 들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