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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기사를 찾다가 이런 제목의 기사를 봄.



전반적 내용은 생리대 못사는 경제적 약자에게 생리대 지원 사업이 이뤄져야 한다는거 그런데... 갑자기 타겟이 남한여성에서 북한 여성으로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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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고파 뒤질것 같아 생리대 살돈으로 강냉이 한주먹 더 사먹고 싶은게 현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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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냉이 한봉지가 간절한 사람한테 계속 생리대 지원해야 된다고함.


2줄 요약 


1. 배부르고 등 따셔야 생리대가 필요해진다


2. 현정부의 평화위장쑈로는 생리대 518만개 가져다 줘도 모자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