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 주고 40대 아줌마였는데 혹시 하루종일 그냥 같이있을수 있냐고물으니ㅠ생각하더니 10만워뉴달라더라
10만원 주고 수요일저녁부터 여관에 하루종일 있었다ㅠ어차피 비도오고해서.. 아줌마도 그냥 하루종일 옆에 같이있었음. 밥은 편의점에서 사오고 섹스만 6번한거같다
그냥 삽입은 몇십번하고 싸진않았지만..
그냥 섹스하고 티비보다가 좀 발기되면 일단 빨으라고한다음 가슴좀 주물르고.ㅡ가슴은 진짜 계속 주무름. 삽입하고 그냥 티비좀보다가 빼고 밥먹고 와서 섹스한번하고
질사만 6번했는데 2번까지는 섹스하고 씻고했는데
3번부터는 귀찮아서 그냥 질사하고 그냥 안닦고 자고 그럼
ㅂㅈ삽입하는데 ㅈㅁ이 있어서그런지 미끄럽더라 ㅎㅎ
기분 ㅆㅅㅌㅊ였음
목요일 밤 12시에 여관나와서 집에오니 금요일되고 하도해서 고추가 따가움.. 그래도 노무노무 기분좋았음. 막판에 옷입다가도 아쉬워서 박고 질사 있는힘을다해 쌌는데 마지막엔 별로안나오더라..처음쌀땐 아주 질질 흘러나왔는데.. ㅋㅋ 당분간 섹스생각 안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