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게이어플중 근처 남자 14살 호기심! 써져있길래 이야기함. 난 38살.게이인데 남자랑하능걸 즐김.

사진은 없어서 이야기하다 서울이고 하니 만날래 해서 어제 학교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그냥 장난반 호기심방으로 가봤는데..오호 서로 알아보고 인사하는대..ㅅㅂ 투블럭에 얼굴이 하얗고(중성같음..여성스럽기도하고) 키 150 쇼타같은얘임.. 이야기해보니 자위에대해 요즘 빠져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이거한거라고 하는데..하 ㅅㅂ 얼굴보는데 발기 ㅈㄴ되규 쿠퍼액도 나옴...



자취방으로 먹을거사고 데려갔는데 잘 따라오더라.ㅋㅋ 오면서 그래도 무서웠는지 막 고문 폭행 이상한거 안하실거죠 하는데 ㅋㅋ 웃으면서 머리쓰다듬어줌 ㅋㅋ 사진도 찍었는데 얼굴.. ㅈㄴ 귀여움..



방배동에서 신림까지 차 끌고 온보람이 있었다..

집에 데려가자마자 신발장에서 난 팬티까지 벗고 들어가서

얘앞에서 발기한거 보여주면서 소파에 앉고 얘는 이제 들어오는데 식탁앞에 치킨 가지고 먹으려고 하는거보고

나도 가서 우선 마주보고 앉아서 치킨 먹음

ㅅㅂ 근데 하도 발기가되서 ㅈㅈ가 위로 향하다보니 못참고 얘기 양말좀 벗기고 발가락 내 ㅈㅈ에 댄후에 치킨 뜯는데

ㅅㅂ 노무 좋아서 쿠퍼액 질질나오더라..발가락에 쿠퍼액 ㅈㄴ 뭍었더라..발가락도 ㅈㄴ 귀엽고 ..

진짜 치킨 10분도 안되서 나 다뜯고 콜라 쳐마신후 손씩자마자 식탁밑으로 기어들어가서 얘기 교복바지 자크풀고 내리는데.. 얘가 아저씨.ㅡ저 잠시만여 아직....하는데 그냥 괜찮아 넌 치킨 먹어하고 팬티..삼각 노랑팬티 냄새한번 맞고

잠시 일어스라하고 팬티 확 내림.. ㅅㅂ 나와같은 노포경..털도 이제나가시작한..개 내가좋아하는 쇼타 자지 더라..

진심 그때 이성잃을뻔.. 입에넣는데 얘가 막 다리 동동 구리더니 막 신음내는데. 내가 바로 빼서 기어나와서 왜왜 하니깐..이런거 처음이라고 ... ㅋㅋ

내가 웃으면서 넌 치킨먹어 하고 다시 기어들어가서 다리붙잡고 자지 다시 입에 넣음..넣자마자 발기 하노..ㅎㅎ

막 아..아저씨..하는데 ㅋ 그냥 흡입하듯이 빨아 재꼈더니..ㅋㅋ 얘가 몽롱했는지 막 식탁위에서 턱 쿵 소리나길래 뭐지하고 위로 쳐다보는데..애가 책상에서 잠잘때처럼 팔 로 얼굴 묻히면서 신음내더라.. ㅎㅎ 난 그냥 애기 발가락사이에 내손가락 넣고 다리 다시 벌리고 사까시 하는데..좀있다가 얘가 아 아잠시만여 아잠시만여 나올거같아여 하길래

내가 읍읍 하면서 싸싸 하는데..미소녀 사정할때..신음 들어봤냐... 막 울상비슷한 목소리..몸 막 부르르떨면서 막 뒤척거리고 ..넘어질뻔했음..



발가락에서 진동이 내손에 느껴짐..이때 ㅈㄴ 행복했다..난 오눌 운이정말 좋구나..하고..



그대로 짠 정액 삼키고 콜라마시고 어때 좋지 하는데 ㅋㅋ 끄덕이더라..얼굴에 치킨양념 묻은채로 ㅋㅋ



키스는 하고싶었는데 ..애가 거부하더라 ㅋㅋ

얘 그대로 치킨마시고 오줌싸고 나오는거 보고 .소파에 앉아 있으면서 나도 소파에 옆에 앉아서 티비보면서 나 양반다리하고 얘 얼굴 쓰다듬다가 빨아봐 하고 ㅈㅈ 발기한거 보여주니 그냥 고개숙이고 아..하더니 입에 넣더라..

ㅈㄴ따뜻.. 대신 처음이라 이빨이 ..내가 그래서 이빨 안닿게 입크게벌리고 하려했는데 ㅋㅋ 얼굴도 작고 입도 다벌리고 하는거같아서 ㅋ 그냥 천천히 하라고 하면서 티비보는데..

ㅅㅂ 침이 하도 나와서그런가 질컥질컥 소리나면서 ㅈㅈ가 따뜩한데 침이 막 줄줄흐르는게 보이니.. 티비가 신경이쓰일리가.. 그대로 양반다리 풀고 얘 얼굴 볼 천천히 손에대고 쓰다듬으면서 빠는거 지켜봄..얼굴 피부 ㅈㄴ 맨들맹들하더라..

갑자기 얼굴보는데 확 쌀거같은.. 씨발 양반다리 다시하고 참는데 얼마못가더라.. 나도 쌀거같아서 아 좀더해봐 하고 쌀때 얘 머리 누르고 그때 아마 힘들었을듯..목구멍까지 끝까지 넣고 입에 사정하는데.ㅡ와 ㅅㅂ 나도 섹스하면서 질사할때나 신음 내는데..역시..남중딩.. 최고다..신음이 절로 나옴.. 얘가 막 입에 ㅈ물이 나오니 웁웁 하다가 내가 몸부르르떨면서 싸대니 웁웁 하다가 나중에 확 빼더니..화장실로 달려라더라..ㅎㅎ 뒤에가서 등두드려줌 ㅎㅎ



그리고 소파에서 내가 얘 끌어안고 이런저런이야기하고

다시 한번 얘기 자지 빨아줌.. ㅈㄴ 질질라대더라 ㅎㅎ

노무노무 좋았다.. 나중에 차테워서 데려다줬는데..

이번주 금요일날 만나기로 또함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