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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능남에게 117-64로 개털린 무림의 감독이 북산과의 2차전 직전 최대한 점수차를 많이 내서 이겨야 한다고 함

2. 53점차로 졌으니 단순히 생각해서 최소 54점차로는 이겨야 하는 상황

3. 해남전은 버린다고 해놓고 해남한테 90-88 2점차로 진 북산은 안 버림


그래도 여기까진 선수들에게 사기를 북돋아주려는 노력이라도 하는 모습인 것처럼 보임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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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능남과 북산의 연습경기 정보는 모른다 치더라도 버리는 카드인 해남과 접전을 펼친 북산한테 털리며 언제 이렇게 강해졌냐고 함

5. 해남 vs 북산의 경기 관전은 커녕 최소한의 정보 조차 없이 한 팀의 감독이랍시고 대회를 진행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음


사실상 감독 자격도 없는 병신새끼임

김수겸이 대신 해주는 게 더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