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VID 달성위해 美 행정부 진전 이어갈 것”
‘北 억류자 귀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승리“ 백악관이 내달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릴 북미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우선 순위는 북한의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 원칙이라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북한에 억류됐던 미국인 3명의 석방에 관련한 성명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미국 행정부가 이미 이룩한 상당한 진전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백악관은 이번 억류자 석방을 ’올바른 방향으로의 한 걸음‘이자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과 지속적인 외교적 노력을 하면서 얻어낸 선의의 징후‘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정부는 북한을 협상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동맹국들과 협력해왔다“며 ”(미국인 억류자가) 안전하게 고국으로 돌아온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세계를 위한 승리“라고 표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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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80511/90028127/1#csidxf84555d776abbf6953f60b0ef0d0fb8 ![]()
어제,,
체널a 종합뉴스에서 엥커와 정치부차장이 미북회담 예상을 하는것을보니,,
미 상원에서 20명중 16명이 회의적이라고 예상한것같이,
역시 회의적으로 보던데,,
그러면서 납북자송환마중을 알레스카에 들렀다온 비행기라 오전에 할수있음에도,
새벽3시에 하면서, 럼프형이 '새벽3시에 한 방송치고 최고의 시청률을 달성할겁니다'
라고 한것에, '보여주기를 좋아하는것같다' 라고,,
1. 미 상원에서 20명중 16명이 회의적이라고 예상한것도,,
2. CVID는 북폭이 아니고서야 북돼지가 살아있는한 불가능함에도 회담을 진행하는것,,
은,, 정말 사전조율없이 싱가폴에서 담판짓는 실시간 리얼리티인듯,,
북돼지는 한달 더 시간을 벌어 십좆핑과 술수를 꾸밀수있고, 미국대통령과 1:1로 만나다니 이름값이높아져 손해볼것이없는 현재 최선의 수이고,,
럼프형도 합의되면 좋고, 결렬되도 북돼지책임 북폭이니 잃을것이없고,,
결말은, 협상결렬 북폭, 북돼지는 사전에 중병신 망명, 영원히 십좆핑이 숨겨줌 못찾음,
일듯,,








